전문직 인재의 일본취업현황

일본 서비스업에 외국인 취업 쉬워지나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업 분야 체류자격 완화 –

특구제도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외국인재 수용정책 추진 –

 

 

□ 고급인력 인정 없이도 쉽게 취득 가능해지는 일본의 체류 자격

 

ㅇ 인력 부족이 심각한 일본의 서비스업

– 일본 내각부는 최근 해외 관광객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통역과 조리사 등 각종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외국인이 국가전략특구에서 근무하기 수월하도록 조치할 계획임.

– 특구마다 대상직종의 종류를 좁혀 외국인이 일본에서 업무 종사에 필요한 체류 자격을 얻기 위한 실무 경험과 학력 조건을 완화해 결과적으로 외국인의 서비스업 취업을 촉진해 인력 수급 부족분을 감당하는 것이 목적임.

 

□ 외국인 관광객에 대응할 인력부족과 유학생 아르바이트

 

ㅇ 점증하는 방일 외국인 관광객

– 2016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2403만 명으로 역대 최대규모임. 2020년 도쿄올림픽 등으로 방일 관광객수는 점점 상승할 것으로 보임.

– 이에 반해 일본 내 숙박 및 외식업 등 서비스 관련 업계에서는 외국어를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태로 문제가 되고 있음.

 

ㅇ 외국인 유학생을 통한 공급 충당

– 현재는 일본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이러한 인재부족의 틈을 매워주고 있는 경향이 있음.

– 아르바이트 형태로 근무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2016년 기준으로 5년 전보다 2~3배 증가한 20만9000명에 이르고 있음.

– 특히 숙박업, 외식업으로 한정하면, 전체 외국인 중 유학생의 비중은 무려 56%에 해당함.

 

□ 일본 정부의 자격취득 완화 움직임

 

ㅇ 인정받기 어려운 일본의 고급인재

–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주로 경영컨설턴트 및 연구자 등 고도의 지식수준과 기술을 가진 외국인을 고급인재로 분류해 적극적으로 유입시키고자 했음.

– 그러나 연봉, 학력, 직장 경력 등 고급인재의 인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전문기술이 있어도 일본에서 일할 수 없는 외국인이 많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음.

 

ㅇ 특구 내에서는 쉽게 취득 가능한 체류자격

– 일본 내각부는 고급인재로 인정받지 않은 인재라도 특구 내에서는 쉽게 체류 자격을 받을 수 있게 새로운 정책을 만들었음.

– 일본에 짧게 머무르는 유학생이 아닌 일본에 정착해서 생활하는 전문인재를 확보하겠다는 목적이 있음.

– 대상이 되는 직종은 통역, 요리사, 와인 소믈리에, 의류 디자이너 등이며, 현재의 제도상 이러한 분야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10년의 실무경험이 요구되거나 관련 대학 졸업이 조건임.

 

 

전문직 인재의 일본취업현황
전문직 인재의 일본취업현황

일본 내 주요 취업 목적별 체류 외국인

– 예를 들면, 요리사는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는 것이 취득 조건 중 하나이고 간호는 일본 간호복지사의 자격을 가지고 있어야 외국인이 체류자격을 인정 받을 수 있음.

– 한편, 체류 자격에는 유학과 기능실습도 있는데, 이들 자격은 취업을 목적으로 한 자격이 아니지만, 해당 자격으로 거주 중인 유학생이 아르바이트로서 음식점과 편의점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음.

– 또한 취업 목적의 외국인 외, 기능 실습생, 영주자, 본인 배우자 등 외국인 노동자는 2016년에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었음.

일본 내 주요 취업 목적별 체류 외국인

ㅇ 국가전략특구

– 일본에서 국가전략특구란 국가와 지방공공단체, 민간 기업이 하나가 돼 특정 프로젝트에 착수하는 것을 의미함.

– 국가가 주도하지만 지방공익단체와 기업이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전문성이 풍부해지고 지역에 기반을 둔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음.

– 앞으로는 현 정부의 아베노믹스의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특구지정을 위한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전망임.

□ 일본의 외국인 체류 자격과 특구

 

ㅇ 외국인의 체류 자격

– 체류 자격이란 외국인이 일본에 입국해 거주할 때의 신분과 지위, 생활 범위를 분류한 것이며, 주로 요리사와 귀금속 가공직 등의 기능, 외국에서의 전근자인 기업 내 전근, 영어 및 어학교사의 교육 등 총 43종의 자격이 있음.

– 취업 목적별로 외국인의 숫자를 산정해 보면 엔지니어와 통역 등 기술・인문직・국제 업무 분야에는 약 15만 명이 있으며, 기능직은 약 4만 명이 존재함.

– 생활 범위와 체류 가능한 기간은 자격마다 다르고, 체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절차는 출입국 관리법과 법무성의 성령(省令)에 따라 결정돼 있음

국가전략특별구역법 개요
국가전략특별구역법 개요

  – 국가전략특별구역회를 특구마다 설치해 담당장관과 시장과 지사 등의 자치체의 장, 내각총리장관이 선정하는 민간 사업자의 협력과 동의로 국가전략특별구역 계획을 작성함.

– 작성한 계획서는 내각총리장관을 의장으로 하고, 의원에게 내각관방장관과 국가전략특구장관으로 구성된 내각부에 설치한 국가전략특구구역자문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내각총리장관 인정을 요구함.

– 인정을 받은 후에는 국가전략특별구역 기본방침 책정을 각의결정하고 정령으로 국가전략특별구역을 지정, 내각총리장관의 명령으로 구역방침이 결정됨.

– 지금까지와 다른 점은 국가전략특별구역 계획의 작성 시점에서 규제 특례조치가 적용된다는 점이 큰 특징임.

– 벤처기업 등과 착수하는 사업일 경우에는 금융지원을 하거나 그 밖에도 설비투자, 고정자산세, 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 감세를 하는 등의 특례도 적용됨.

ㅇ 2020년 도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일본 정부의 특단의 조치

– 특구에서의 체류자격 완화는 다가올 2020년 도쿄올림픽을 위해 점점 증가할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대응이 주된 목적이지만 심화되는 인재 부족의 과제는 특구만이 아닌 일본 전체에 해당하는 전략이기도 함.

– 일본 정부는 높은 지식과 기술을 가진 고급인재에 대해서 영주권 취득에 필요한 체류기간을 최단 1년으로 단축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채용방식 개혁 실현회의에서 외국인 수용을 둘러싼 포괄적인 토론을 시작할 방침임.

– 분야마다 수용하는 외국인의 수를 정해 관리하는 제도 등 구체적인 안건이 논의되면, 결과적으로는 외국인 수용의 확대를 반대하는 일본 내 보수층의 반발도 예상됨.

– 인원 부족의 해소와 생산성 향상 등 장점을 어떻게 실현해 갈 것인가는 앞으로 다가올 과제임. 특구의 관계자는 외국인 수용 정책을 통해 결과적으로는 일본인의 고용도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성공 사례가 나온다면 전국적으로 수용 환경도 정비하기 쉬워진다라고 의견을 밝힘.

– 오랜 침체기에서 벗어나고 있는 일본 경제에 인력부족은 큰 문제점으로 작용하고 있어 앞으로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정책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시사점

ㅇ 체류 자격 완화 등 일본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른 취업 기회 증가

– 서비스업 관련기술을 보유했거나 고급인재 자격이 있으면 일본 현지 취업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도쿄 등 수도권은 물론, 일본 전국적으로 인재가 부족한 현상해 지방 지자체들도 특구를 설치해 인재 확보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보임.

– 체류 자격의 취득조건 완화는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희망자에게는 희소식이 분명하며 기회로 작용할 전망임.

– 다만 조건이 완화됐다고는 해도 여전히 상대적으로 쉽지 않은 조건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전반적으로 한국보다 높은 서비스의 질을 필요로 하므로 확실한 준비작업을 해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함.

ㅇ 일본 현지 취업을 위한 참고사항

– 한국 내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일자리를 찾는 취업 준비생들이 점점 해외로 눈을 돌리는 경우도 많음.

– 경기가 좋아지면서 일자리가 늘어나는데 반해 인구 감소가 동반되면서 인력난이 심화되는 일본의 상황은 한국과는 대조적으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

– 단순한 숫자로 보았을 때 일본은 현재 구직자 수보다 일자리의 숫자가 많은 것이 현실이지만, 진정 구직자가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가 많지는 않음.

– 실제로 양질의 좋은 근무조건의 일자리에는 여전히 많은 지원자가 몰리고 있고 여기에 대한 경쟁도 치열함.

–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단순히 일자리가 많다고 쉽게 접근할 것이 아닌, 요구하는 조건을 명확히 파악하고 또한 다른 언어권인 만큼 해당 언어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함.

– 한국의 인재는 일본에서 상대적으로 유능하면서 영어 등의 외국어 능력도 갖춘 인재로 평가받는 경향이 있고, 최근 일본 기업들은 국적에 상관없이 좋은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바 있음.

– 실제로 온라인 유통, 여행,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일본의 라쿠텐사는 수년 전부터 사내 공용어를 영어로 사용하면서 글로벌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등 과감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구직자 본인이 원하는 일자리를 명확히 파악하고 언어 능력을 포함한 해당 업종에 맞는 조건을 갖추는 준비를 한다면 일본에서 우량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음.

일본 동경의 모습

일본취업 한국보다 쉬울까? 취업및 비자

2016년 2월 28일 오늘 뉴스에 일본에 젊은 인력이 부족하다고 나오는거 같네요.

매년 취업신입생은 50만명 정도인데 80만명정도 인력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본 취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래도 이 말만 믿고 일본가는 것은 어리석은 짓같습니다.

 

일단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젊은 나이에 경험해 보고 싶은것이 많은 경우와 일본을 좋아하는 경우는 한번 돈을 모아서 일본 생활을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상 한국에서 일본 취업하기란 많이 어렵습니다.하지만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취업하는 경우는 그 확율이 확연히 올라가게 됩니다.

 

일본 동경의 모습
일본 동경의 모습

 

일단 일본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 당연히 일본어 능력입니다.말이 통해야 뭐라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1등급 일본어 능력정도 해놓으면 괜찮을꺼 같습니다.

그래도 전공이 일어일문학과라면 전공이 일어만 하느것이기 때문에 타 전공+일어가능보다 취업하기가 더 힘들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음은 비자문제 입니다.일단 일본은 무비자로 90일정도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잠시 체류하는 것이라면 상관없을꺼 같습니다.

단 90일 안에 취업이 된다면 비자변경신청을 해서 더 오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국내에서 일본취업을 알선하는경우도 있고 사이트등에서 일본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는 방법등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방법은 제 생각에 일본에서 공부를 하던 연수를 하던 생활을 하면서 취업을 알아보는것이 가장 좋을꺼 같습니다.

 

일본 회사 면접중 일본에서 생활을 해보았는가도 많이 물어본다고 하더군요.

과거 일본게임등을 많이 했던 저도 일본에서 생활을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이젠 나이가 많아져서 20대때 한번 해보았으면 좋았을껄 이라고 생각되네요.20대분들 한번 도전해 보아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일본에 취업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일본 동경역 부근에 위치한 회사입니다.

 

연봉은 대략적으로

 

1~2년차: 550~650만엔

3~5년차: 600~750만엔

6~8년차: 700~1000만엔

 

인데 직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업무강도는 매우 강한 편이고 (금융이나 컨설팅 생각하시면 될 듯..)

 

승진이 안되면 연봉 상승이 거의 없는 구조라고 하네요.

 

 

그런데 물가를 고려해보면 사실 한국 대기업보다 더 돈을 못버는 상황인 것 같기도 하고..

 

특히 내년에는 엔화도 800엔대 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실수령액이 정말 한국이랑 똑같아질 것 같습니다.

 

이 정도 연봉이라면 한국 대기업에 취업 가능하다면(만약에!) 그냥 한국에서 일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른 것 말고 연봉만 보았을 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방사능도 걱정입니다…)

비자에 대한 오해 풀기 : 관광 비자 상태로도 외국인 등록증을 만들 수 있다

비자에 대한 오해 풀기 : 관광 비자 상태로도 외국인 등록증을 만들 수 있다

원래 90일 이상 사는 사람에게 발급한다고
각종 사이트에 적혀 있습니다만, 90일 이하로
일본에 머무는 사람도 “외국인 등록증”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취업 비자를 받기 전에 관광 비자로,
4번 이상 왔다갔다 했습니다. 결국 너무 자주
오가는 바람에 입국 수속 때 좀 귀찮았는데요.

취업 비자로 업그레이드 할 때, 외국인 등록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떤 이들은 90일 관광 비자로는
외국인 등록증을 못만든다고 크게 오해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관광비자에서 취업비자로 업그레이드를
할래야 할 수가 없겠지요? ㅎㅎ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문제가 생길 테니까요.

오해 마시고, 기억해 두세요.
관광비자 상태로도 외국인 등록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가적인 것 하나 더)
일본에서 핸드폰 개설 시에도 외국인 등록증과
은행 통장(요즘도 통장 필요한지?)이 필요했었는데요.

관광 비자로도 외국인 등록증 만들고, 핸드폰을
개설할 수 있답니다. 저는 프리페이드(선불) 카드 전화를
이용합니다. 통화료는 비싸지만 기본료가 없고,
해지 등등의 절차가 간소하거든요.

일본 비자 얻기까지의 과정 : 비자보다도 재류자격인정 증명서가 먼저입니다.

일본 비자에 대한 오해 풀기 :
비자보다도 재류자격인정 증명서가 먼저입니다.

 
비자를 얻자, 비자 구하는 방법이라고 해서,
흔히들 (여권에 붙는) 비자를 먼저 받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해입니다.

정확하게는 “재류자격인정 증명서”를 먼저 얻고,
그 다음에 일본 비자를 여권에 붙이게 됩니다.
비자를 얻기 전에 재류자격을 얻는 게 우선인 셈이죠.

“재류자격인정 증명서”는 해당 신청인이 일본에서 어떠한 사유로
얼마만큼 머무를 수 있는가를 인정한다는 입국관리국의 확인서입니다.

자세한 발급 절차를 보죠.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경우)

1. 1년 이상의 일본 비자를 얻고 싶다.

2. 입국 관리국에 가서, 1층 상담소에서 의논하고, 관련 서류양식을 챙긴다.

3.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정확하게 기록한다.

4. 다시 입국 관리국에 가서, 재류인정 자격을 신청한다.
이때 신청서류가 정확하다면, 엽서를 한 장 건네면서 주소를 기록하라고 한다.
서류가 부실하다면, 당연히 다시 준비해 와야 합니다. 2번 3번 과정의 중요성!
그리고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5. 집에 가서 입국 관리국의 엽서를 기다린다.
이 즈음에 입국 관리국의 비자 신청자의 신분을 제출서류 기준하에 조사한다.
관련 서류의 정확성이 부족하거나, 진실성 결여,
가짜 신분 등으로 의심돼도 엽서(또는 안내문?)는 신청자에게 보낸다.
정상적인 서류이고 재류자격이 주어질 만한 상황이라도 (물론) 엽서를 보낸다.

6. 집으로 입국 관리국의 엽서가 도착한다.
언제 입국관리국의 어디로 오라고 한다. 준비할 것들과 함께…
주로 이 때는 본인의 여권, 외국인 등록증이 필요.

7. 입국 관리국에 엽서를 들고 가면,
해당 서류들이 부실한 경우, 부과 서류를 제출하라는 안내를 받을 것이고,
(이 말은 입국 관리국에 또! 보강 서류를 들고 와야 한다는 말을 의미합니다.)
서류들이 완벽한 경우에는 비자 신청 서류를 주면서, 인지(세)를 사오라고 한다.
인지를 붙여서 비자 신청 서류와 여권을 제출하면 잠시 후 비자붙은 여권을
받을 수 있다.

이상입니다. 헥헥…
요점은, 비자보다도, [재류자격 인정 증명서]가 우선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에고 에고… 비자 얻으려고 입국 관리국에 최소한 3번은 가야 하네요. 헐)

일본에서 면접볼 때의 요령 몇 가지

일본에서 면접볼 때의 요령 몇 가지를 적어 둡니다.

예상 질문을 몇 개 작성해서 미리 연습해 두는 것이 좋지요.

한국이라면 자국어가 괜찮으니까, 편한대로 마음 속 이야기를
조리있게 말하면 되지만, 일본에서는 아무래도 말의 부담과 함께
생각했던 대로 의사표현이 잘 안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일본 회사에 면접보기 전에 가능하면 모의 연습이 필요.
외국인을 상대로 자주 묻는 질문 몇 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1. 자기소개를 해 주십시오.
自己紹介(じこしょうかい)

‘지코쇼카이’라는 발음이 들리면 무조건 간단하게
자기 이름, 나이, 출신, 취미, 득의 분야 등을 짧게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문장을 짧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본어가 특출하지 않다면, 말이 꼬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자기 소개를 너무 길게 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말씀하셔서,
실수도 줄이고, 또한 면접관들의 질문도 유도하세요. 정말 중요!

2. 언제 (한국에) 돌아가실 예정인가요?

“이쯔 구니에~”라는 말이 들리면, 바짝 긴장하시기 바랍니다.
다분히 의도적인 질문입니다. 일본 회사들은 외국인들이
오래 머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일본에 오래
근무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시면 좋겠죠.
일본인들도 미래의 계획을 함께 나눌 사람을 찾지,
돈만 벌다가 몇 년 뒤에 사라질 동료는 투자하기 힘들 겁니다.

3. 어떤 기술에 득의했으며 관심이 많은가요?

일본말로 득의(잘한다, 득도했다, 그 분야의 일을 깨닫다)는
得意、とくい 인데 자주 씁니다.

이 단어가 나오면, 간단명료하고 자신있게 무엇무엇을 해 왔고,
어떤 세부항목에 특별히 관심이 있다고 피력하시면 좋겠습니다.

4. 특별히 다른 질문은 없나요? (면접관이 면접대상자에게 묻는 경우임)

이거 중요한 노우하우입니다.
대체로 정중한 일본 면접관이라면, 꼭 면접 마지막 부분에
면접 대상자에 대해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이때, 머뭇거리면서 아무런 질문이 없다고 해도 큰 지장은 없지만,
앞부분의 면접이 신통잖지 못했다면, 이 시간이 절호의 만회 찬스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요?” 라고 물어보면, 면접관은 대체로 상세한 대답과 함께
무의식적으로 “이 친구, 꽤나 열심이고 호기심이 많은 친구이군”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건 정말입니다, 실제로 이 시간을 이용해 점수를
많이 딴 친구도 있습니다)

위 질문을 일본어로 하면,
もし私がこの会社に働くことになったら、
具体的にどんな仕事をしてますか。

모시와따시가코노카이샤니하타라쿠코토니나깟타라,
구다이테키니돈나시고토오시데마쓰까?

具体的 – ぐたいてき、구체적’이라는 뜻

* 이상인데요. 한글발음을 적어두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일본 비자의 종류

학업, 취업, 사업, 결혼 등의 이유로 일본에서 거주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비자입니다. 비자는 재류목적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으며 그 취득방법과 요건이 틀립니다. 일본에서 재류하기 위한 비자의 종류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본 비자의 종류는 크게 6가지로 나눠볼 수 있으며 그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취업비자

2. 배우자비자

3. 영주비자

4. 정주비자

5. 가족체재비자

6. 취학비자(학생비자/유학비자)

상기 비자의 종류 중에서도 처음 일본에 오시는 분들이 주로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취업비자, 취학비자 정도가 되겠습니다. 특히 취업비자의 경우 종류가 워낙 다양하여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며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비자의 종류와 개념만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취업비자

취업 비자는 주로①기술・인문 지식 국제 업무②기능③기업 내 전근④경영관리⑤인턴쉽등 취업 가능한 재류자격으로 총 23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광범위한 재류자격에서도 아래의 재류자격이 대부분의 경우에 해당합니다.

기술/인문지식 국제업무 비자

기능비자

경영관리 비자

기업내 전근 비자

 – 기술/인문지식 국제업무 비자

기술 비자와 인문지식 국제업무 비자는 그 자격 요건이 거의 비슷하지만, 기술 비자는 이과를 전공하고 그에 관련한 업무에 종사해야 한다는 것, 인문지식 국제업무비자는 문과를 전공하고 그에 관련된 업무에 종사해야 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과계의 전공자는 그 전공을 입증하고 그에 관련한 업무에 종사해야 하고, 문과계의 전공자 역시 전공과 업무의 연관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해당업종>

통역・번역업무

무역업무

국제금융

외국어 교사

디자이너

시스템엔지니어・프로그래머

기계설계기술자

토목설계기술자

신제품제조・개발기술자

– 기능비자

일반적으로는 숙련된 기능을 갖은 외국인이 획득하는 비자입니다. 숙련된 기능을 입증할 수 있는 자격증명 혹은 경력이 필요합니다.

<해당업종>

각국 요리의 요리사

외국특유의 건축토목 목수

귀금속 및 모피 기술자

파일럿

스포츠 트레이너

– 경영관리비자
일본에서 회사를 설립하고 경영하기 위해서는 경영관리 비자를 발급 받아야합니다. 경영관리 비자는 사장(대표이사)이외에도 이사, 부장, 지점장, 공장장 등의 사업의 경영 · 관리에 관한 업무를하는 외국인도 취득해야 할 대상입니다.
그러나 직함만으로 비자를 받을 수 없고, 그 정도의 사업규모, 자금력등을 증명해야 합니다. 경영관리비자의 경우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뿐만 아니라, 일반 자영업을 원하는 소상공인의 일본창업, 일본 거주중인 사람의 창업 등의 경우 법인회사를 설립하고 대표가 되어 경영관리비자를 취득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 기업내 전근
일반적으로는 해외에 있는 본사 또는 계열사에서 일본에 외국인 사원을 불러 들일 결우에 기업내전근 비자를 신청합니다. 업무는 「인문지식/국제업무」 또는 「기술」 의 활동 내용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회사에서 비자수속까지 다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개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2. 배우자 비자
국제결혼으로 일본에서 거주하기 위해서 신청할 수 있는 비자이며 크게 나누어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인의 배우자 비자
일본인과 결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는 비자입니다.

3. 영주권(영주비자)

영주자란 법무대사가 영주권을 인정한 사람으로써 말 그대로 생활 근거지를 일본에 두고 계속 일본에서 살아갈 사람을 의미합니다. 영주자 재류자격을 취득함으로서 각종 자격활동의 제한이 없어지고, 선거권을 제외한 대부분이 일본인과 동일한 조건으로 인정받으므로 거주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영주권은 원칙적으로 다른 자격으로 10년 이상 일본에 거주한 사람이 다른 자격에서 영주자로의 영주허가신청을 하게 됩니다. 향후 일본에서 생활하기에 충분한 사회 경제적 조건을 갖추었나가 심사의 포인트가 되므로 소득활동의 증명등이 필요합니다.

4.정주권(정주비자)

정주비자는 다른 비자들과는 조금 성격이 틀립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일본인과 결혼한 사람들에게만 해당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인과 결혼한 경우 일본인의 배우자 자격으로 비자가 나오게 되나, 이혼, 사별등의 이유로 일본인 배우자 자격이 상실될 경우 등의 특수한 경우에 신청할 수 있는 비자입니다. 그외 전배우자간의 자식과 동거려는 목적으로 자식이 받을 수 있는 비자이기도 합니다.

5. 가족체재 비자

취업 비자를 가진 외국인이 가족을 부양하길 원하고, 실제로 부양할 능력을 갖추었다는 전제하에 신청할 수 있는 비자로, 주재원으로 일본에 가족이랑 함께 와 계신 분들의 가족이 대부분 가족체재비자라고 보지면 됩니다.

6. 취학비자(학생비자/유학비자)

말 그대로 공부하기 위해 받을 수 있는 비자입니다. 그러나 공부하러 오겠다고 해서 반드시 받을 수 있는 비자는 아니며, 반드시 해당 학교의 입학허가서가 있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공부를 위한 일본어학교(어학원), 일본 대학, 대학원 등의 교육기관이 그 대상이 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각 비자의 자세한 설명과 취득방법 및 요건 등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일본 취로비자 받는 절차

일본에 오기 전 비자 취득과 그 후의 절차에 대해 정보를 찾기가 워낙 힘들어서 고생했던 기억때문에..

혹시 나 같은 사람이 있을까봐 적어보기로 했다.

절차의 이해를 돕기위해 나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하자면

(내 경험으로는 사람마다 이런저런 상황이 달라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음.. 내가 바보라서 그럴지도)

지방 4년제 컴공 졸업. 정보처리기사. 토익 820. JLPT N4.

한국의 IT회사에서 개발자로 2년 정도 근무하다가, 일본에서 일하기로 결심.

회사 다니면서 1년~1년 반 정도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 JLPT 2015년 1회 시험에서 N4 합격. 이후 2회 시험에서 N2 불합격.

사람인, 월드잡과 같은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일본 근무자를 찾는 게시물을 여럿 보았으나 기본적으로 최소 N2 이상이 요구되어 좌절.

일본 현지회사를 직접 (일본쪽 사이트에서) 찾아야 하나 망설이던 중 기회가 생겨 일본의 회사에서 면접을 보게 되고 합격.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일본으로 이직.

재류자격 취득과 일본 입국까지의 절차를 간단히 적어보자면

  1. 입사할 회사를 찾고, 합격한다
  2. 재류자격인정증명서 발급신청을 한다
  3.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받는다
  4.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비자로 바꾼다
  5. 일본으로 떠난다

와 같다.

일단 비자발급 조건에 부합한다는 가정하에

1. 입사할 회사를 찾고, 합격한다

일단 근무여건이나 다른 조건을 배제하고 취로비자를 받기위한 경로를 따지자면

1) JLPT N1~2 정도를 갖고있다면 사람인이나 기타 한국에서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에서 구인공고에 응모

2) 국비지원 IT해외취업 과정을 통해 취업 (국비지원 관련해서는 아는 것이 없음)

3) 일본 내의 기업을 직접 찾아서 응모

당연한 얘기지만.. 세가지 방법 모두 일본에서 일을 할 수 있을만큼 일본어가 되어야한다.

결국은 일본에서 일을 할 것이고 그전에 면접을 통과해야 하니..

나처럼 독학 1년남짓에 JLPT N4 정도로 무턱대고 들이밀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현지인과 캐치볼 해가며 의사소통은 할 수 있는데 어학성적이 없는 경우, 시간과 돈이 있다면’ 의외로 3)의 쪽이 조금 더 쉽다. JLPT라는게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꽤 있어서 의사소통만 되면 굳이 어학성적은 필요가 없기 때문에, 물론 서류에서부터 떨어질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2. 재류자격 발급신청을 한다

취직이 결정되었다면 ‘재류자격인정증명서’ 발급을 신청하는 건 전적으로 회사의 몫이다.

취업자가 필요한 서류(개인작성 서류,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등)를 제출하면 회사는 그걸 가지고 입국관리국에 가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 발급을 신청한다.

비자 발급에서 이 과정이 가장 오래 걸리는데. 신청 후 발급까지 3주 ~ 2달까지 시간이 걸린다.

(신청 접수시에 어느정도 걸릴지 대략적으로 알려주기는 한다, 본인은 1.5개월만에 나옴)

재류자격인정증명서가 발급되면 입국관리소로부터 우편을 통해 회사 앞으로 날아온다.

3. 재류자격을 받는다

회사가 취직자에게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전달한다 (EMS, 직접 전달 등)

4.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비자로 바꾼다

이제 이 증명서를 가지고 서울(혹은 부산)에 있는 주한일본국대사관에 가서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신청서, 여권, 근로계약서 등)와 함께 비자 신청을 한다.

비자 발급은 신청서 접수 후 꼬박 하루가 걸리며, 오전에 접수해도 오후에 받을 수 없다.

5. 일본으로 떠난다

재류카드는 일본에 도착해 입국심사를 할 때 발급받는다.

이렇게 간단한 걸 그때는 어쩜 그리 정보찾기가 어려웠던지.. ㅠ ㅠ

월급루팡중에 대충 써서 글이 빈약하지만 시간날때 추가할 예정.

혹시라도 댓글 달리면 아는 선에서 답변할수는 있을듯.

질문 & 답변

Q1.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35세 남자입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자동차정비기능사, 정보처리산업기사, 1종 대형면허 ,jlpt n2 입니다.

공무원 그만두고 아니면 1년 휴직을 내서 일본에서 취업을 해 살고 싶습니다.

it 회사, 노가다라도 할 마음이 있습니다.

제가 어떤 회사를 갈수 있는지 또 어디를 가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A1. 음 글쎄요… 제가 취업사정에 밝은편은 아니라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일단 취직의 경우 일본 남성들은 군대를 가지 않기때문에 한국의 남자들보다 최소 2년정도는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하지요.

4년제 졸업의 만 33세라면 경력 10년차쯤 될듯한데. 이런 상황에서 ‘굳이’ 외국에서 온 33세의 신입 구직자를 뽑기는 기업입장에서 굉장히 고민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말씀하신것처럼 일단은 경력이나 기술이 크게 요구되지 않는 직종으로 알아보시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며 직업 관련해서는 무지하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떠오르는 방법은 유학비자가 있네요.

어떤일을 하든간에 일단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다’ 라는 쪽이시면 유학비자로 오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유학비자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못합니다만, 제 친구의 경우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다가 퇴직 후 유학비자를 취득(어학연수의 형태로 어학원에 입학)해 일본에 온 뒤 어학원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다 일본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생활비를 마련하기엔 한국에서의 그것보다 부족하지 않다고 알고있구요.

교직을 포기하고 오시는거라면 개인적으로는 말리고 싶습니다만, 1년정도 휴직을 하고 일본으로 오시는거라면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취업이 아니라 어학연수의 형태로 일본에서 생활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

계속 지내고 싶어져서 일본에서 새로운 직업을 찾게되실수도 있고, 좋은 경험(혹은 반대의 경우도)을 하고 고국으로 돌아가실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국민이 일본으로 출국하는 경우

일본비자(일본으로 출국하는 경우)
일본으로 출국하고자 하는 국민은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 체결된 비자면제협정에서 정한 비자면제대상자를 제외하고 일본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란 일본에 입국한 대한민국 청소년이 일본에 최장 1년간 머무르면서 휴가의 부수적인 활동으로서 여행자금을 보충하기 위한 취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비자를 말합니다.

일본비자 개관 주소복사
 비자의 면제
  일본은 우리나라와 비자면제협정을 체결한 나라이므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국민은 일본으로 출국하고자 할 경우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여권을 소지하고 90일 이내 단기체재 목적으로 일본에 입국하고자 하는 경우(사업을 운영하는 활동 또는 보수를 받는 활동은 제외함)
외교여권 또는 관용여권을 소지하고 외교, 공무 또는 90일 이내의 단기체재 목적으로 일본에 입국하고자 하는 경우
※ 아래에서는 위 비자면제대상자를 제외하고 일본으로 출국하고자 하는 동시에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 국민이 알아두면 유용한 비자 관련 정보에 관하여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이 콘텐츠에서 제공하는 일본비자 관련 정보는 모두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기초로 한 것이며, 일본비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홈페이지 영사관련>에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일본비자의 신청 주소복사
비자 신청 자격
일본비자의 신청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 본인
신청자의 가족이나 친척(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친족관계를 증명해야 함)
신청자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신청 시 재직증명서나 명함 등으로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것을 증명해야 함)
특정 단체나 기관의 주최로 소속이 다른 사람들이 단체여행을 할 경우 그 단체 중의 한 명(해당 단체 또는 기관 명의의 일정표와 여행자 명부 등 동일 일정인 것을 증명하는 자료를 첨부해야 함)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이 인정한 비자 대리 신청 출입증을 소지한 여행사 직원
신청인으로부터 위임을 받은 자(위임장을 소지해야 함)
비자 신청 장소 및 발급 수수료
일본비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에 따라 다음의 장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상 주소 비자 신청 장소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북도 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
제주특별자치도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비자발급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비자 신청 시 필요한 서류
재류(在留)자격 인정 증명서를 받은 경우
※ ‘재류자격 인정 증명서’란 외국인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일본 회사나 학교의 대리인이 일본의 지방입국관리국에 신청하여 교부받는 증명서를 말하며, 이 증명서를 발급받은 경우에는 비자를 보다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여권(유효기간이 최소 3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함)
사진(가로 4.5cm × 세로 4.5cm) 1장
주민등록증 앞뒷면 복사본
주민등록등본 또는 주민등록초본 1부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원본 및 앞뒷면 복사본
재류자격 인정 증명서를 교부받지 않고 장기체재를 목적으로 하는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여권(유효기간이 최소 3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함)
사진(가로 4.5cm × 세로 4.5cm) 1장
주민등록증 앞뒷면 복사본
주민등록등본 또는 주민등록초본 1부
그 밖에 입국목적에 따라 필요한 서류 1부
※ 입국 목적별 필요 서류는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영사부에 문의하여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 대표전화: 02-739-7400
√ 팩스: 02-739-7410
√ 이메일: visa@so.mofa.go.jp
워킹 홀리데이(Working-Holiday) 비자 주소복사
워킹 홀리데이 비자란
‘워킹 홀리데이 비자’란 발급일부터 1년간 유효한 단수입국비자로서, 일본에 입국한 대한민국 청소년이 일본에 최장 1년간 머무르면서 휴가의 부수적인 활동으로서 여행자금을 보충하기 위한 취업활동(단, 유흥업 또는 그와 관련된 업소에의 취업은 금지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비자를 말합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대한민국과 일본의 우호관계를 촉진하고 청소년들에게 양국의 문화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제도입니다.
발급요건
다음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국민은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할 것
일본에 입국하려는 주된 목적이 휴가를 보내기 위한 것일 것
비자 신청 당시 18세 이상 25세 이하일 것
자녀를 동반하지 않을 것
귀국 시 비행기 표를 구입하기에 충분한 자금 및 일본에서 체재하는 초기에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을 소지할 것(약 250만원)
건강할 것
이전에 워킹 홀리데이 제도를 이용한 적이 없을 것
일본에서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최저한도의 일본어 능력을 갖고 있거나 또는 습득할 의욕을 가질 것
신청절차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다음의 서류를 준비해서 주대한민국 일본대사관에 직접 신청하거나 또는 주대한민국 일본대사관에서의 비자 신청이 인정된 지정여행업자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이력서(일본어 또는 영어로 본인이 직접 기재해야 함)
워킹 홀리데이 제도를 이용하고 싶은 이유를 적은 진술서
워킹 홀리데이 제도로 일본에 입국하여 하고 싶은 일을 적은 진술서
기본증명서
※ ‘기본증명서’란 가족관계등록부 등의 기록사항에 관하여 발급할 수 있는 증명서의 하나를 말하며, 기본증명서에는 본인의 등록기준지·성명·성별·본·출생연월일 및 주민등록번호와 본인의 출생, 사망, 국적상실에 관한 사항이 기록되어 있습니다(「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제2항제2호).
주민등록증 앞뒷면 복사본, 주민등록등본 또는 주민등록초본, 세 가지 중 하나
병역을 필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재학증명서(휴학증명서도 가능) 또는 최종학력을 증명하는 자료(졸업증명서 등)
귀국 시 비행기 표를 구입하기에 충분한 자금 및 일본에서 체재하는 초기에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약 250만원)을 소지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예금 잔고증명서
신청인의 우편번호, 주소, 성명을 적은 회신용 우편엽서
일본어능력입증자료[일본어능력시험(JLPT) 인정증, 일본어학교 수료증 등. 단, 입증자료가 없어도 신청은 가능함]
여권 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