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장인 지하철 출근현장

일본현지취업,이직하기-일본현지에서 취업하는 여러가지 방법들

일본현지에서 취업하는 여러 가지 루트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운만큼 꽤 다양한 방법으로 취업을 할 수 있다. 다만 여기에도 장단점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명심해두자. 본인의 현재위치를 생각하고 어떤 방법으로 일본현지취업을 할 수 있을까 체크해보도록 하자.

 

①일본현지대학학부생(석,박사) 졸업 후 일본현지취업

이같은 경우의 전제조건은 일본현지대학에서 일본인들과 같이 공부를 했다는 전제하에서다. 위 전제가 가장 중요시된다. 일본대학학부생 졸업으로 일본기업취직의 경우는 다른 경우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은 케이스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일본대학학부내에서 일본인 학생들과 똑같이 수업을 받고 대학커리큘럼을 쌓아가기 때문에 일본내 취업시스템도 똑같이 적용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순수하게 일본내에서 일본인들과 경쟁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경우에 비해서 취업의 폭이라던지 기업과의 콘택트의 경우의 수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일본내에서 취업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일본기업내에서도 일본대학교에서 학부생으로 졸업했을 경우에는 특별한 케이스가 없으면 일본인들과 똑같이 취급을 하기때문에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다. 일본대학의 경우는 3학년2학기부터 취업활동이 시작된다. 한국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군대가 없기때문에 일반적으로 한국에 비해서 취업이 2,3년이상 빠르다. 

일본대학에서 휴학의 경우는 상당히 특이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기업면접시 반드시 지적상황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자.(유학같은 특이한 케이스는 인정가능) 일본대학에서 휴학의 경우는 학교에 따라서는 휴학기간동안에도 학비를 지불하는 곳이 있기때문에 그만큼 일반적인 일본 대학생들이라면 휴학없이 4년스트레이트로 졸업 후 취업을 한다고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3학년2학기가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업일수를 거의 다 채우고 그 후부터 부지런하게 기업들에게 서류를 보내고 취업활동을 시작한다. 이것을 일본에서는 줄여서 就活(취업활동의 줄임말)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4학년1학기 끝날때쯤이면 기업들의 내정을 받고 남은 반년동안 해외여행을 가거나 사회인이 되기전 준비를 들어간다.

 

 

한국의 대학과는 시간적으로 상당한 갭이 있기때문에 일본대학교로 유학을 하고자한다면 이런 점을 반드시 명심해두고 가는것이 좋다.만약 이러한 루트로 취업을 하게된다면 일본국내기업에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을 하게 된다. 그렇기때문에 특별히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한국인과 콘택트하는 일을 반드시 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일반적인 일본기업의 경우 대부분 복리후생이 잘되어있고 한국과 달리 잔업비가 나오는 회사가 많다.(물론 안주는 회사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정사원으로 정시채용에 들어왔을 경우에는 우리 회사가 끝까지 책임지고 데리고 간다고 생각하는 회사가 많기에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이와 같은 케이스가 일본에서 정착하기에는 가장 좋은 케이스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일본현지취업을 할 때도 이런 안정성을 생각해서 취업하는게 일본내에서 장기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직장인 지하철 출근현장
일본 직장인 지하철 출근현장

 

②일본대학유학생,어학원 졸업 후 일본현지취업

①과 달리 일본대학교 내에서 수업을 받았지만 단기로 수업을 받았거나 1,2년 교환학생을 했던 케이스가 여기에 포함된다. 아니면 일본내에서 어학원을 다녔던 분들도 여기에 들어간다.이같은 경우는 똑같은 일본대학에 있었더라도 수업의 커리큘럼이라던지 기간들이 틀리게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 나라의 유학생들과 수업을 듣게 된다. 한마디로 일본인학생들과는 다른 루트로 일본에서 수업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여러나라의 학생들과 어울려 수업을 받게된다는 점에서 국제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을지 몰라도 일본내 현지화에서 관점에서는 그렇게 좋지못하다고 본다. 만약 위와 같은 루트로 일본현지취업을 꾀하고자 한다면 ①에서 비해서 상당히 선택루트가 작아지게 된다. 설사 똑같이 일본기업에 서류를 넣는다고 하더라도 서류에서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일본어외에 또다른 능력이나 메리트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예를 들면 영어를 할 수 있다던가, 일본어외에 또다른 전공이 있고 이것을 일본어로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 이러한 메리트가 있다면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어필할 수 있을지 모르나, 단지 일본내 어학연수2년완료 이러한 이력으로는 크게 플러스를 줄 수 없다. 왜냐하면 일본내에서 단기어학연수라든지 유학을 하고 있는 외국인학생들은 넘쳐나기 때문이다.

결국, 이런 경우는 두가지 형태로 취업활동을 하는 수 밖에 없다.

첫째로는, 일본일반기업에 대해서 무작위하게 계속 서류를 넣는다. 이 경우에는 한국과의 교류가 있는 업체나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기업들을 찾는 경우가 많다. 많은 일본 내 유학생들이나 취업희망자가 서류를 넣기때문에 수요도 적을뿐더러 상당히 경쟁이 치열하다.

둘째, 일본 내 한국기업에 도전을 한다.이 방법이 가장 많은 방법이고 확률도 높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일본내에서도 국내대기업이 꽤 진출해있고 인재를 찾고있기도 한다. 이러한 대기업들의 모집에 도전하는 것이 일본내에서 취업을 하는데에는 가장 확률이 높다고 생각된다. 한국기업의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일본어,한국어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들이 인재를 찾을 때 가장 힘들어하는게 한국의 기업문화라고 생각된다. 일본인들이 한국기업에 들어갔다가 한국기업 특유의 빨리빨리 문화라든지, 권위적인 군대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금방 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일본내 한국기업들의 구인정보를 올려놓는 사이트를 링크를 하오니 즐겨찾기를 하고 자주 이용하도록 하자.

http://jobjapan.kita.net/japan/main.jsp

일본내 한국기업에서 취업에 대해서는 다음 장에서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하고자 한다.

 

 

③한국 내에서 일본현지취업하기

일본현지에서 취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일본현지로 취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요즘에는 많이 줄었으나 일본현지IT취업이라든지 일본현지에서 직접 인사인원을 파견해서 설명회를 개최하는 경우도 있다. 요즘에는 시대가 좋아졌기 때문에 일본에서 화상면접을 볼 수도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주의해야할 점은 모집하는 기업의 개요를 정확히 알고 가는 것이 좋다. 단지 일본현지취업만 생각하고 일단 들어가고 보자고 했다가 영세적인 기업이나 격무에 시달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국내에서 일본취업정보를 올려놓은 사이트를 소개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http://www.worldjob.or.kr/index.do

④일본내에서 사업하기

이건 굳이 취업이라고 보기힘드나 일본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케이스도 있다. 이같은 경우는 사업전에 일본현지체류자격이라든지, 사업허가증 등 사전에 필요한 수속이 많다. 필자도 자세한 것은 몰라서 이런 케이스가 있다는 것만 적어놓기로 한다.

일본취업현실

내 일본IT취업 경험대로 일본 취업의 현실을 말해준다

국내 상황안좋지 다 경력자들만 뽑고 취업은 막막하고
그런데 일본취업 기술 잘 몰라도 다 가르쳐준다고 하고 신입 100% 채용에
한국보다 돈도 더 많이 줌.. 이 말듣고 훅 안갈래야 안갈수가없음;;

일본취업현실
일본취업현실

보통 이런 신입들 막 채용하는 회사는 대부분 SI회사인데 하청받아서 일하는 회사임
갑을 관계에서 을정도되면 다행이지 갑을병정에서 정인 ㅆㅎㅌㅊ 회사 잘못걸리면 돈도 거지같이 받는다 조심해라

그리고 국비지원 받아도 일본가서 정착하는데 돈이 진짜 많이깨진다…
아마 일본 어느쪽으로 취업하는지 모르는데 IT회사면 대부분 도쿄쪽이다..
도쿄 물가 애미뒤졌다..
아마 훗카이도같이 개 씹 깡촌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급 같은데 아니면 진심 물가 존나 비싸다

이런 상황을 회사도 아니 대우도 좆같음…
이게 말이 일본이지 일본에있는 한국회사니.. 회사가 걍 헬조쉔식으로 운영하는건 같음..
막상와서 한국에서 들었던 내용하고 달라도 회사에 항의할수없음.. (차비문제라던가 추가수당, 기타 수습기간 문제)
차비는 지원해준다더니 월급에서 까버리고
특히 월급문제는 진짜 좆같다 수습기간 3개월?
[그래 너 잘하는거 알겠는데 너 혼자만 수습풀리면 너랑 같이 일본 온 동기들은 어떻겠냐? 나중에 때 되면 수습 풀어줄게]
걍 3개월이던 수습기간은 기약없는 기간이 되고 한국에서 제시했던 돈보다 적게 받고

근데 그런 대접 받아도 아무말도 못한다
짤리면? 바로 귀국해야하거든…
일본와서 정착하는데 돈이 엄청깨졌는데;; 최소 본전벌려면 아끼고 해도 1년은 다녀야된다..
일본어를 잘하면 그 상태로 다른 회사에 재취업이 가능하겠지만.. 앵간한 일본어 수준으로 그게 안됨;;

그래도 좀 용기있는 얘들이 뭐라 항의를 하니 사장이 하던 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시발 꼬우면 한국에 신고해 우리 회사는 그저 경고만 받고 끝나]
ㄹㅇ 씨발 일하는 곳만 일본이지 한국인이 사장이니 걍 한국 좆소처럼 운영은 같음
야근,주말출근 기본에 당연 수당없지

원래는 교통비 제대로 줘야하는걸로 알고있다.. 근데 월급에서 까버림… 솔직히 신입만 뽑는다 에서 알다시피 다들 사회경험없는 대학 갓 졸업한 얘들이라
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일본에 대해서도 모르니… 꼼짝없이 당할수밖에 없다…

그리고 집세는 너 말대로 싼곳이 있긴한데 문제는.. 하청받아서 일하는 회사라 일하는 겐바가 매번 달름..
그래서 집을 역하고 가까운곳으로 구해야함… 당연히 그런덴 집세도 비쌈..
집구할 때 딱 한곳 존나 싼데있었는데.. 공동묘지 바로 옆이더라.. 시발 ㅋㅋ

한국인은 기간 못맞출까봐 존나 날새며 일하는데 옆에있던 일본인은 걍 6시 칼퇴근, 혹시 추가근무하면 수당 착착나온다..
그때 칼퇴하던 일본인한테 들었던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남자새끼인데 이름에 벚꽃자가 들어가서 사쿠라다였는데
기간 못맞추겠는데 맡은 부분 다 안한거 같은데 퇴근해도 괜찮아요? 이리 물으니 자기는 여기 회사 짤리면 다른 회사 가면 그만이다 였다
결국 시발 그 일본인 담당부분 한국인들이 날새면서 다함;;

지금 일본 거품세대들 빠지면서 취업잘되고, 우리나라 모델로 전산화 작업한다고 IT호황인데
확실히 일본인한테 일본이 살기 좋은 나라이지 외국인 입장에선 걍 한국이나 동급임…

일본경력 안쳐준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랑 성향이 달라서 나온거임…
우리나라는 새로운 기술이나 개발툴 나오면 바로 전환하는데 일본얘들은 아직도 옛날 버전 쓰고있음… 당연히 한국오면 새로 배워야하고..
그래서 경력 안쳐준다는 소리가 나온거임

일본취업한사람 끝까지 일본에서 사는사람은 없을거다. 이게 왜 없을것 같냐? 일본이 좋으면 일본에서 살겠지… 대부분 2~3년 있다가 한국 돌아온다
같이 일하던 형도 일본여자랑 결혼까지 할려했으나.. 여자친구 집안에서 외국인이라고 반대해서 무산됬다..
혐한까진 아니어도 외국인이라고 무시하는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같음… 그런 대접받으면서 지내기 힘들다…

일본IT취업 광고같은거 많은데 거기 지원하려는 이제 갓 졸업한 IT전공자들에게 가지말라고 권하고싶다..

일본 동경의 모습

일본취업 한국보다 쉬울까? 취업및 비자

2016년 2월 28일 오늘 뉴스에 일본에 젊은 인력이 부족하다고 나오는거 같네요.

매년 취업신입생은 50만명 정도인데 80만명정도 인력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본 취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래도 이 말만 믿고 일본가는 것은 어리석은 짓같습니다.

 

일단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젊은 나이에 경험해 보고 싶은것이 많은 경우와 일본을 좋아하는 경우는 한번 돈을 모아서 일본 생활을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상 한국에서 일본 취업하기란 많이 어렵습니다.하지만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취업하는 경우는 그 확율이 확연히 올라가게 됩니다.

 

일본 동경의 모습
일본 동경의 모습

 

일단 일본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 당연히 일본어 능력입니다.말이 통해야 뭐라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1등급 일본어 능력정도 해놓으면 괜찮을꺼 같습니다.

그래도 전공이 일어일문학과라면 전공이 일어만 하느것이기 때문에 타 전공+일어가능보다 취업하기가 더 힘들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음은 비자문제 입니다.일단 일본은 무비자로 90일정도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잠시 체류하는 것이라면 상관없을꺼 같습니다.

단 90일 안에 취업이 된다면 비자변경신청을 해서 더 오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국내에서 일본취업을 알선하는경우도 있고 사이트등에서 일본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는 방법등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방법은 제 생각에 일본에서 공부를 하던 연수를 하던 생활을 하면서 취업을 알아보는것이 가장 좋을꺼 같습니다.

 

일본 회사 면접중 일본에서 생활을 해보았는가도 많이 물어본다고 하더군요.

과거 일본게임등을 많이 했던 저도 일본에서 생활을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이젠 나이가 많아져서 20대때 한번 해보았으면 좋았을껄 이라고 생각되네요.20대분들 한번 도전해 보아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일본 전체 지도

일본워킹홀리데이와 일본에서 취업하기 과연 가능한가??

본에서 워킹홀리데이비자를 가지고 일본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일본으로 워킹홀리데이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도전을 하고 있고,

경쟁률도 제법 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

그만큼 일본에 대한 관심도 많고 일본어를 배우는 인구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일본으로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1년간의 기간동안 일본에서 머물면서 간단한 일을 하거나 거주를 할 수 있다.

본인의 경우 워킹홀리데이의 경험은 없지만, 주변에 워킹홀리데이를 한 친구들이  몇몇 있어서

대충의 흐름이나 내용은 알고 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일본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기본수준만 되어도 도전을 할 수 있기때문에,

일본어초보자도 일본현지에서 생활함으로서 바로 일본어중고급자로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주의해야될 점이 있다.

일본어초급자가 워킹홀리데이를 갈 경우, 일본어가 되지않기 때문에

초기에 한인타운으로 가거나, 같이 간 친구가 한국인들과 같이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좋지않다.

왜냐하면, 의지하는 사람이 있거나 같은 국적의 사람이 있으면 어쩔수없이 일본어가 아닌

한국어를 계속 쓰게 된다. 실제로 신오쿠보같은 경우는 왠만한 가게에서는 한국어로

다 생활이 되기때문에 처음에 자리를 빨리 편하게 잡기 위해서 신오쿠보에 들어서는 순간

당신의 일본어실력은 워킹홀리데이전과 거의 똑같이 될 것이다.

 

일본이라는 타지에서 외롭기때문에 한국사람들과 어울려다니다 보면 1년이라는 시간은 금방 훌쩍 지나버린다.

뒤늦게 후회를 하는 사람도 많이 봤기 때문에 가능한 한국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스스로 혼자서 일본사회에 부딪혀서 벽을 실감해보는게 큰 공부가 될 것이라고 본다.

이렇게 일본에 워킹홀리데이비자로 와서 직장을 구하기라는 정말로 어렵다.

특히, 일본어가 되지않는 분들은 하늘에서 별따기인만큼 막막하고 어디에서 찾아야할지 모른다.

대부분, 가는 곳이 한국식당이나 술집, 콘비니에 들어가게 된다.

언어적인 장벽으로 어쩔수가 없다고 하지만, 이런 곳에 들어가게되면

정작 본인은 일본어를 많이 쓰고, 접객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하지만 실제 일본어는 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항상 쓰는 언어만 쓰기 때문이다.

1년간 죽자살자로 돈을 벌겠다는 사람은 식당에서 일하거나 어디에서 일하든 상관은 하지 않겠지만,

일본어를 더 공부하고 실력을 쌓고 싶은 사람은 계속 식당에서 일하는 것은 비추한다.

만일, 사전에 일본어를 공부를 하고 왔던 사람은 식당이나 콘비니같은 서비스업이 아닌

일본어를 많이 쓸 수 있는 직장을 찾아야하는데 공격적으로 이곳저곳 찔러보는게 좋다.

일본 전체 지도
일본 전체 지도

 

비정규직이지만, 기업내에서 통,번역등으로 사원을 모집하는 곳도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활용하여서 이런 아르바이트자리를 찾아보는게 중요하다.

물론, 비정규직이라도 워킹홀리데이비자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서류자체가 들어가기 힘들지만,

분명 어딘가에서는 면접을 보라고 연락을 오는 것이 있을 것이다.

이런 곳에서 일을 하게 되면 가장 좋은 점은, 본인의 커리어가 되며

일본사회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도시 특히 수도인 도쿄의 경우, 한국어를 필요로 하는 아르바이트직이 제법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좀 한다고 하는 분들은 이런 곳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일본내에서는 워킹비자로 들어온 사람외에도 유학생, 현지 일본인들

아주 많은 경쟁자가 있기 때문에 워킹홀리데이로 와서 1년내에 일본에서 취직을 한다는 것은 아주아주 힘들다.

거꾸로 당신이 사장이라고 생각해보고, 사원을 뽑는다고 할 때 어떤 사람을 뽑을까 생각을 해보아라.

일단, 워킹홀리데이에서 일본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1. 기본적으로 일본어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 정도의 실력을 가질 것.

2. 이자카야, 콘비니, 식당과 같은 곳에서 일하지 말고,

일반회사나 통,번역 등 일본에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일을 할 것.

3. 일본도 인맥이 중요하다.

될 수 있는한 여러가지 인맥을 만들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두자.

이런 인맥은 자신이 전혀 생각치않았던 곳에서 도움을 준다.

4. 한국인들과 단체로 어울리거나, 그룹을 형성하지 말 것.

(결국 일본에서 작은 한국을 체험하다가 돌아가게 됨.)

이런 전제조건을 염두해 두고 워킹홀리데이에 가도록 하자.

일본 취업 일러이미지

일본취업 왜 어려운가?

은 분들이 일본취업 및 이직과 관련해서 제 블로그를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일본에서 초보사회인이지만 제가 생활하면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오늘의 주제는 왜 일본에서 취업이 어려운가??에서 다루겠습니다.

일본에서 취업이 어려운 이유

1.경쟁자가 너무 많다.

한국도 취업지옥이라고 하지만, 일본에서 취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약간 성격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취업보다는 일본에서의 생활에 매력을 느끼고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외로 일본애니메이션, 게임, 문화에 큰 매력을 느끼는 젊은 세대가 많습니다. 일본은 비행기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만큼 가까운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학인원도 상당히 많으며, 단기1년 워킹비자로 가는 수도 상당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일본에 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목표가 일본에서 직장을 구하겠다는 큰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정상 일본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도 한국내에서 어떠한 경유로 일본에 발을 디딜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많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만 일본취업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 취업 일러이미지
일본 취업 일러이미지

2. 소통문제

일본어가 한국어와 비슷하기 때문에 금방 배우는 것은 인정을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관광일본어 레벨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기업입장에서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가도 실제 면접을 보고 불합격을 시키는 사례가 많습니다. 역시 일본에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일본어는 기본중에 기본이며 플러스 알파 스킬이 없으면 취업이 힘들 것 입니다.

 

3. 능력부족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일본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일본어는 기본중에 기본이며 플러스알파 스킬이 있어야 합니다. 일본어만 할 줄 아는 일이라면 굳이 한국인을 채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공학지식이라던지 IT프로그래밍지식, 예체능계열지식, 일본어+영어/기타외국어스킬 이런 능력이 없다면 기업의 입장에선 채용할 여지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3.능력부족이 일본취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어학전공으로 갔다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알고 있으며 제 주위에도 많았습니다.

정말 일본취업을 하신다면 어학연수해서 일본어만 잘하면되지라는 생각을 했다가는 나중에 정말로 크게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앞에도 이야기했듯이 수많은 유학생, 워홀러들도 똑같이 기본적으로 일본어는 구사한다고 생각하시면 그들과 차별화를 줄 수 있는 [email protected]가 없다면 결국 힘들 거라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